Los Angeles

64.0°

2020.08.08(Sat)

김영옥 중학교에 이어, 김영옥 스트릿까지

조혜원
조혜원 기자

[중앙방송] 기사입력 2009/07/15 17:15

<앵커멘트>

김영옥 대령 중학교, 즉 ‘커널 영옥 킴 아카데미’ 이 탄생하면서 한인들은 커뮤니티 내에 큰 경사라며 반기고 있습니다.
이번 결정을 발판으로 힘을 모아 한인이름의 고등학교도 만들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혜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한인 커뮤니티가 3년 동안 추진해 온 김영옥 대령 중학교 명명이 확정되자
한인 교육계는 새 역사를 썼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인 단체장들은 한인 커뮤니티의 영향력 신장에 기뻐하며 축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김재수 총영삽니다.

<녹취: 한인 커뮤니티의 영향력과,,,, 열심히 추진해 오신 분들 수고하셨구요. >

윌셔센터 코리아 타운 주민의회 하기환 회장입니다.

<녹취: 너무 기쁘구요... 우리가 앞으로 더 큰일을 할 수 있도록..!! >

커뮤니티 리더들은 이번 결정을 발판으로 한인 커뮤니티가 다시 한번 힘을 모아 다음 단계를 추진해 나가야 한다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그레이스 유 한미 연합회 사무국장입니다.

<녹취: 우리가 다음 단계를 추진해 나가야죠. 앰배서더 부지에 새로 짓는 초, 중, 고 학교 이름을 지금 물색중이구요. >

‘김영옥 중학교’의 탄생을 위해 3년 동안 힘써 온 민병수 변호사는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 올림픽 다이빙 2관왕인 한인 새미리 박사의 이름을 딴 고등학교를 계획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한 1년전 부터 추진해 온 김영옥 대령 스트릿을 일본 커뮤니티 고풔브로크 내셔널 에듀케이션 재단과 힘을 합쳐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다운타운에 김영옥 대령 스트릿을 만들려고 힘을 합치려고 합니다..... >

김영옥 대령 중학교에 이어 새미리 고등학교와 도로까지 한인 커뮤니티의 역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JBC 뉴스 조혜원입니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클라라 안 플래너

클라라 안 플래너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