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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비주얼 역대급이라고 난리난 YG 신인 "잘생긴 동생들"[★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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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03 19:35

트레저 요시 아사히 하루토(왼쪽부터)

[OSEN=김은애 기자] YG 대형신인 그룹 트레저(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마시호, 윤재혁, 아사히, 방예담,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가 데뷔 전부터 훈훈한 비주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요시는 3일 트레저 공식 트위터에 "트메 안녕하세용 요시에요 우리 잘생긴 동생들 보여주려고 왔어요. 진짜 데뷔도 얼마 안 남았고 조금? 많이 긴장되고있는 상태에요"라고 밝혔다.

이어 요시는 "진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사랑해요 #YOSHI #요시 #ASAHI #아사히 #HARUTO #하루토"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에는 요시, 아사히, 하루토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요시, 아사히, 하루토는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외모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트레저는 실력뿐만 아니라 비주얼적으로도 벌써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7일 데뷔가 가까워지면서, 온라인커뮤니티 및 SNS에도 자주 언급되고 있는 상황. 과연 트레저가 다양한 기대에 힘입어 어떤 음악과 콘셉트로 대중을 만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트레저

한편 트레저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4년 만에 발표하는 대형 신인 그룹이다. 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마시호 윤재혁 아사히 방예담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 12인조로 구성됐으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그룹인 만큼 2020년 가요계 최고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13일 데뷔 커밍순 포스터가 공개되자마자 트위터 글로벌 트렌드는 물론 웨이보 핫 트렌딩으로 떠올라 팬들의 환호를 얻었다. 이들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34만명을 돌파했고,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1억 뷰를 넘긴지 오래다.

또한 트레저는 데뷔 첫 싱글 앨범 선주문량도 총 15만 장을 돌파했다. 아직 데뷔도 하지 않은 그룹의 예약 판매 4일 만의 기록이자 YG 역대 신인 앨범 중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해 역대급 신인의 탄생을 입증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트레저 트위터

김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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