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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저렴한 인터넷 가입하고 크롬북도 받고

[LA중앙일보] 발행 2017/09/25 미주판 10면 기사입력 2017/09/24 11:31

해피빌리지, 격주 목요일마다
중앙일보 OC본부서 무료상담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가 OC 및 인근 지역 한인 저소득층을 위한 저렴한 인터넷 서비스 가입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은 격주마다 목요일 오후 1시~5시 사이에 부에나파크의 중앙일보 OC본부(7800 Commonwealth Ave.)에서 실시된다. 다음 상담일은 내달 5일이다. 단체 상담을 신청하면 방문 상담도 가능하다.

해피빌리지는 비영리단체인 캘리포니아 이머징 테크놀로지펀드(CETF), 인터넷 서비스 공급업체 프런티어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저소득층에 저렴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가입자에게 크롬북을 무료로 증정한다.

크롬북을 받으려면 프런티어사의 서비스 (월 13.99달러)가 제공되는 우편번호 지역에 거주해야 한다. 오렌지카운티의 부에나파크, 애너하임, 풀러턴, 오렌지와 OC 인근 아티샤, 레이크우드, 롱비치 등지가 프런티어 서비스 제공 지역에 포함된다.

같은 도시 내에서도 우편번호 지역에 따라 가입 가능 여부가 달라지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프런티어의 저렴한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하려면 저소득층을 위한 라이프라인 전화 서비스(월 사용료 3.64~6.84달러)에 가입해야 한다.

라이프라인 가입 자격은 메디캘, SSI, WIC 수혜자, 섹션8 하우징 거주자 등에게 주어진다.

가입 가능 지역 거주 여부, 라이프라인 가입자격 등은 해피빌리지에 문의하거나 웹사이트 (hvkadc.org)에서 확인하면 된다. 해피빌리지는 인터넷 보급 사업에 동참할 OC의 교회, 비영리단체도 찾고 있다.

▶문의:(213)368-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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