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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판 판사 50% 증원"…세션스 법무장관 계획밝혀

박다윤 기자
박다윤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8/09/12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8/09/11 19:41

제프 세션스 법무부 장관이 이민법원의 적체 해소를 위해 올해 말까지 이민 판사 숫자를 50%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일 세션스 법무부 장관은 "현재 역사적으로 이민 판사들이 가장 활발한 활동하고 있다"며 "여기서 멈추지 않겠다"고 법무부 산하 이민심사행정국(EOIR)의 44명의 이민 판사와 신임 판사 2명 앞에서 밝혔다. 그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이민 판사를 50% 증원할 계획이다.

제임스 맥헨리 이민심사행정국장도 "공간과 예산이 허용되는데까지 계속 이민 판사들을 고용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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