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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시카고 부시장과 줌 미팅

J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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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7/31 17:49

폭동 약탈 사태 피해 지원 및 대책 논의

[한인회]

[한인회]

시카고 한인회는 조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 시위 이후의 폭동•약탈 사태 등과 관련, 29일 오후 3시 수잔 리 시카고 부시장과 줌 미팅을 개최했다.

이성배 한인회장을 비롯 이진수•크리스티나 이 한인회 부회장, 이진 알바니팍 디렉터, 손식 KA보이스 회장, 장시춘 피해 복구 대책위원장 등 참석자들은 이날 시측에 소요 사태 발생시 대응의 미흡함을 지적하고 향후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시측은 당시 911 신고가 평소보다 5배 이상 급증하면서 경찰의 상황 대처나 대응이 어려웠고 사태 악화를 피하기 위해 개입하지 않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시측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각 지구 경찰서가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개의 팀 (Community safety team, Crisis intervention response team)을 추가하고 지역 사회 리더들과의 관계 개선, 지역 주민들과의 대화 확대 등을 통해 지역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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