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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여친에 몹쓸짓 하려다가…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6 16:04

경찰, 로렌스빌 50대 남성 체포

아들과 함께 잠을 자고 있는 아들의 여자친구에게 성폭행을 시도했다가 미수에 그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귀넷카운티 경찰은 지난 15일 로렌스빌에 거주하는 리카르도 콜 시니어(54·사진)를 강간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결과 그는 지난 4월 8일 새벽 1시께 아들의 방에 몰래 들어가 잠을 자고 있는 아들 여자친구의 옷을 벗긴 뒤 성관계를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기척을 느낀 피해자는 잠에서 깼고, 남자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을 성폭행 하려고 한 사실을 인지한 뒤 그를 뿌리치고 도망쳤다.

이 과정에서 콜은 무슨 짓이냐는 피해자의 질문에 “자신에게 몽유병 증세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콜은 귀넷 카운티 구치소에 보석금 없이 수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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