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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탈옥범 모두 검거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1 06:47

왼쪽부터 탈옥을 도운 혐의를 받는 스터츠, 탈옥한 뒤 검거된 벨과 커딩턴. [셰리프국]

왼쪽부터 탈옥을 도운 혐의를 받는 스터츠, 탈옥한 뒤 검거된 벨과 커딩턴. [셰리프국]

교도소 배수관을 타고 내려 달아난 탈옥범들이 모두 검거됐다.

조지아 트룹 카운티 셰리프국은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탈옥범 2명 중 토마스 커딩턴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앞서 함께 달아난 에릭 벨은 도주 이틀만인 17일 오전 라그란지에서 붙잡혔다. 커딩턴과 에릭 벨은 지난 15일 밤 11시쯤 교도소 배수관을 타고 내려와 도주했다.

셰리프국은 또 이들의 탈옥을 도운 혐의로 존 칼 스터츠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수사당국은 탈옥범들의 소재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스터츠가 개입한 단서를 잡고 20일 그를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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