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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골프 대회 ‘성황’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20 15:59

챔피언조 1등 김한수씨

대회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회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는 지난 19일 오후 1시 스톤마운틴 골프장 레이크 코스에서 기금 마련을 위한 제2회 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챔피언조, 남자 A·B, 여성A·B조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챔피언조는 김한수씨가 1등의 영예를 누렸고 강희준, 양병규씨가 2-3등을 차지했다.

여성 A조는 박현숙씨, B조는 신숙희씨가 각각 1위에 올랐고, 남성 A, B조는 이강하, 홍육기씨가 각각 1위 트로피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대회가 끝나고 한인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시상식에 참석했다. 수상자에게는 델타 항공권, 텔레비전, 공기청정기 등 푸짐한 상품이 전달됐다.

올해 대회에선 홀인원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아 상금은 내년으로 이월됐다. 렉서스 ES 350 모델을 36개월간 리스할 수 있는 홀인원 상품이 내걸렸다.

김일홍 한인회장은 “먼 곳에서도 대회 참가를 위해 한걸음에 찾아와주신 참가자들에게 감사하다”며 “한인회 활동에 더 큰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입상자 명단= 챔피언조 1등 김한수(74) 2등 강희준(74) 3등 양병규(75), 남자 A조 1등 이강하(72) 2등 케빈 정(77) 3등 김덕관(77), 여자 A조 1등 박현숙(-2) 2등 미셀 이(-1) 3등 정앤지(+2), 남자 B조 1등 홍육기(-3) 2등 박일청(-2) 3등 김종훈(-2), 여자 B조 1등 신숙희(-2) 2등 이경순(-1) 3등 유서영(-1), 근접상 남자부 권요한 여자부 남 켈리, 장타상 남자부 박동일 여자부 정앤지, 그로스 챔피언 신훈(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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