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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는 여성 기업가 천국

노연두 기자
노연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30 15:47

기업 40%가 여성 소유…전국 1위

조지아주가 전국 50개 주 중 여성들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 1위에 꼽혔다.

중소기업 전문 웹사이트 핏스몰비즈니스닷컴이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기업 숫자에서 여성 소유주가 차지하는 비율, 전체 기업 매출액에서 여성 소유 기업이 차지하는 비율, 여성 경제인 비율, 여성 소유 기업의 고용 비율 등의 항목에서 조지아가 전국 50개 중 1위를 차지했다.

조지아는 전체 기업 가운데 여성 소유 기업 비중이 40.49%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40%를 넘는 곳으로 나타났다. 또 여성 소유 기업의 고용 비율 역시 20.52%로 상위권에 속했다.

여성의 기업활동이 활발한 곳으로 조지아에 이어 플로리다, 매릴랜드,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버지니아, 뉴욕, 텍사스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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