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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무역액 사상 최대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19 16:04

작년 1286억달러 기록

조지아주의 지난해 무역액이 1286억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주 경제개발국이 19일 밝혔다.

경제개발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조지아의 총 수출은 372억달러로 전년보다 4% 증가했고, 수입은 914억달러로 최대치를 기록했던 2015의 886억달러를 넘어섰다.

작년 조지아주의 연간 무역액은 10년 전보다 53% 증가해 전국 8번째 규모로 성장했다. 최대 수출시장은 인도이며, 네덜란드, 독일, 중국, 싱가포르로의 수출도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분야별로는 항공우주산업이 82억달러로 가장 큰 수출 효자 품목이다.

수입은 중국이 222억달러로 1위, 독일이 124억으로 2위를 차지했다.

팻 윌슨 경제개발국장은 “조지아주는 국제교역 확대를 최우선 정책 목표로 설정하고 전략적으로 추진해온 결과,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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