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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대학 졸업 시즌 왔다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02 15:52

UGA 5일, 조지아텍 6일, 에모리 8일

5월을 맞이함과 동시에 조지아 소재 주립·사립 대학들의 졸업식 시즌이 돌아왔다.

우선 오는 5일에는 애선스에 있는 조지아대(UGA)가 오후 7시 샌포드 스타디움에서 졸업식을 연다. 축사는 1978년에 UGA를 졸업하고, 27년간 NBA해설을 맡고 있는 어니 존슨이 한다.

6일 조지아텍은 맥카미시 파빌리온에서 오전 8시와 오후 2시로 나뉘어 두차례 진행되며, 기조연설은 파나마 공화국의 주안 카를로스 베얼라 대통령과 플로리다주 11 지역구 대니얼 웹스터 의원이 각각 맡는다. 8일 에모리대는 172번째 졸업식을 개최하며, 로레테 나타샤 트레드웨이 시인이 기조 연설을 한다.

조지아 주립대(GSU)는 9년간 졸업식을 진행한 조지아 돔을 철거하는 관계로 3일부터 12일까지 전공별로 나눠서 졸업식을 진행한다. 오는 8일 조지아텍에 있는 맥카미시 파빌리온에서 오후 2시 간호학과, 4시 경영학부, 10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9시30분 경영대학원, 12일 오후 4시30분 법학과의 졸업식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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