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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골든벨, 다니엘 리군 우승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11 16:24

민주평통, 5회 통일 골든벨 성료
패자부활전 거쳐 최후 1인 등극

<b>‘뜨거운 골든벨 열기’</b> <br><br> <br>지난 10일 둘루스에 있는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 제 5회 도전 통일 골든벨에서 다니엘 리 군이 패자 부활전에서 살아남아 최후의 1인으로 우승했다. 사진=박재현 기자

‘뜨거운 골든벨 열기’


지난 10일 둘루스에 있는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 제 5회 도전 통일 골든벨에서 다니엘 리 군이 패자 부활전에서 살아남아 최후의 1인으로 우승했다. 사진=박재현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조성혁)는 10일 둘루스 연합장로교회에서 제5회 ‘도전 통일 골든벨’을 개최했다.

한인 청소년 15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영어, 한국어로 문제를 제시하면 화이트 보드에 정답을 적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고심하며 저마다 정답을 제시했다. 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넌센스 퀴즈 등을 실시하며, 경쟁보다는 문제를 풀면서 즐겁게 통일에 대한 상식을 공부했다.

올해 대회에서는 7학년 다니엘 리 군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 군은 패자 부활전에서 살아남아 최후의 1인으로 등극하며 실력을 과시했다.

조성혁 평통 회장은 “차세대의 리더가 될 어린 학생들의 정체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도전 통일 골든벨’을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마지막으로 제 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가 그동안 많은 행사를 해왔는데 한인 동포들이 많이 도와 주셔서 해낸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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