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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3순위 빨라지고 가족이민 정체… 3순위 전문직 3개월 1주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1/02/12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1/02/14 08:29

비전문직 54일 진전…가족이민 2A 1년 후퇴
3월 영주권 문호

3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 3순위 전문직과 비전문직 문호가 빨라지기 시작했다. 이에 반해 가족이민은 후퇴 또는 동결돼 가족이민 신청자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

11일 국무부 영사과가 발표한 3월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은 2005년 7월 1일(2005년 3월 22일)로 전달보다 3개월 1주 빨라졌다.

3순위 비전문직도 2003년 6월 15일로 2월보다 1개월 3주 진전됐다. 느림세로 진행되던 취업 이민 3순위가 3월 들면서 빨라지기 시작한 것이다.

취업이민 1순위, 2순위, 종교이민인 4순위, 5순위(투자이민)는 3월에도 전면 오픈됐다.

이에 반해 가족이민은 후퇴 또는 동결을 거듭하고 있다.

그 동안 빠른 속도를 보이던 영주권자 배우자, 미성년 자녀인 2순위 A는 2월 2008년 1월 1일에서 3월 문호에서는 2007년 1월 1일로 무려 1년 뒷걸음질쳤다.

시민권자의 미혼자녀를 초청하는 1순위와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B,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 시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2월과 마찬가지로 제자리 걸음을했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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