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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복음화대회 성황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0/10 14:30

‘빛의 갑옷을 입자’
주제로 5일간 열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윤영 목사)가 지난 5일부터 4박5일간 개최한 ‘2016 복음화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빛의 갑옷을 입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베다니장로교회, 아틀란타한인교회 등에서 열렸다. 서울 연신교회 이순창 담임목사가 강사로 나서 ‘예수그리스도로 옷입는 행복’, ‘기도로 하나되는 교회’, ‘벽을 향하여 기도하는 히스기야처럼’과 ‘에스겔 골짜기의 부흥’ 등을 주제로 설교했다.

이순창 목사는 7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는 행복’이란 주제의 설교에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라며 “물질은 우리에게 결코 행복을 주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식과 물질보다 중요한 것은 말씀과 성령이다”라고 강조했다.

설교에 앞서 한마음장로교회 김기형 목사의 찬양과 횃불장로교회 김성범 목사의 대표기도로 복음화대회가 시작됐다. 또 각 교단의 연합성가대가 찬양을 해 참석자들에 박수를 받았다.

이순창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원을 마치고, 맥코믹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영남신학대학교와 장신대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아시아나사랑선교회 이사장, 아태장로회신학대학교 재단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지난 1989년 연신교회에 부임해 28년간 이 교회를 시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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