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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 운영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0/24 15:24

첫 3시간은 무료 이후 시간당 3달러
스와니크릭·타운센터공원 등 두 곳

지미 버넷 스와니 시장이 자전거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출처: 스와니 시청 페이스북]

지미 버넷 스와니 시장이 자전거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출처: 스와니 시청 페이스북]

스와니시가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4일 귀넷데일리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스와니시는 스와니 크릭 공원과 타운센터 공원 등 두 곳에 자전거 8대씩을 공유할 수 있는 주차장을 설치했다.

18세 이상의 주민들은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을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헬멧은 제공된다. 처음 3시간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후 시간당 3달러씩 지불해야 한다.

또한 주민들은 ‘재그스터’ (Zagster) 스마트폰 앱을 통해 자전거를 빌릴 수도 있다. 이 앱은 자전거 잠금을 풀 수 있는 비밀번호를 준다. 자전거를 이용한 뒤 동일한 비밀번호로 다시 잠글 수 있다.

스와니시는 CIGNA 및 애틀랜타 어린이병원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친환경 자전거를 이용함으로써 에너지를 아끼자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애틀랜타 어린이병원은 “자전거 공유 서비스는 스와니시의 여가활동의 일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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