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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떠나자!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1/02 15:58

‘미국이냐, 외국이냐’
두바이 버즈칼리파, 스페인 바르셀로나

추수감사절(11월 24일)을 앞두고 가족 또는 지인들과 함께 알찬 여행을 계획하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 이에 맞춰 한인 여행사들도 다양한 추수감사절 특선 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자동차나 항공편을 이용해 가볼 만한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미동부 여행=단기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동부 지역 근교 여행 상품도 고려할 만하다. 미주여행사는 뉴욕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1박2일 정기 여행코스가 있다. 여행일정은 매일 있으며, 1인당 260달러(항공료 불포함)다. 맨하탄 관광,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타임스퀘어, 센트럴 파크 등 뉴욕의 유명한 관광지를 돌아 볼 수 있으며, 선택관광으로 브로드웨이 뮤지컬이나 맨하탄 야경 등을 즐길 수 있다. 출발한다. 또 대학을 앞둔 자녀나 그들의 부모들을 위한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에 초점을 둔 보스턴 1박 2일 여행상품이 있다. 탐방을 할 수 있는 대학들로는 하버드 대학교, 메사추세츠 공과 대학교, 예일 대학교 등이 있으며, 가격은 299달러에 항공기는 별도다.

JC여행사는 미동부 여행 상품으로 3박 4일부터 캐나다를 포함한 9박 10일까지의 여행 상품들이 있으며, 휴가 일정에 맞춰 3박을 할지, 4박 또는 길게 캐나다를 포함한 8박이나 9박까지 생각 할 수 있다. 여행일정은 일수에 따라 다르지만, 23일에 출발하는 4박 5일 일정의 경우, 워싱턴, 뉴욕, 나이아가라 폭포를 둘러볼 수 있으며, 가격은 359달러(항공료 불포함)다.

◆미국 밖으로의 여행=미국을 벗어나 다른 나라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사람은 해외투어를 선택 할 수 있다. 미주여행사는 평소에 가기 힘든 두바이 5박 6일 상품을 준비했다. 두바이의 운송수단인 수상택시 아브라를 체험하고, 아부다비의 섬 개발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에띠하드 타워 전망대를 오르며, 세상에서 가장 높은 124층의 버즈칼리파 전망대 등을 즐길 수 있다. 오는 23일에 출발하며, 가격은 1390달러에 항공기는 별도다.

JC여행사는 이국적인 스페인에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바르셀로나 4박5일 상품을 준비했다. 바르셀로나 시내구경 및 피카소 미술관 관람, 죽기 전에 꼭 가야할 세계 휴양지로 꼽힌 몬세라트 수도원 등을 895달러(항공료 불포함)에 다녀올 수 있으며 오는 23일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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