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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신임 회장에 송상철 목사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1/29 15:33

“건강한 한인 교회 성장에 노력”

29일 신임 교협 회장으로 선출된 송상철(오른쪽) 목사가 전직 회장인 정윤영 목사로부터 위임을 받고 있다.

29일 신임 교협 회장으로 선출된 송상철(오른쪽) 목사가 전직 회장인 정윤영 목사로부터 위임을 받고 있다.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의 신임 회장에 송상철 새한장로교회 담임 목사가 선출됐다.

교협은 29일 알파레타에 있는 새한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현 부회장인 송상철 목사를 내년 신임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또 부회장에 김성구 목사(한인연합침례교회), 이사장에 한병철 목사(애틀랜타중앙교회), 그리고 서기에 정윤영 목사(하은교회)가 선출됐다. 아울러 애틀랜타한인장로교회 백성식 목사와 예수섬김교회의 정정희 목사는 신규 회원으로 가입을 승인받았다.

신임 송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미주 곳곳에 여러 한인 교회협의회가 있지만 애틀랜타의 단합된 모습으로 교협내 멤버십을 강화하고, 한인 교회들이 건강하게 고루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 회장은 총신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다. 이후 합동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리버티 신대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를 마쳤다. 1996년 2월에 현 새한장로교회 담임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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