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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 전시로 크리스천 홈스쿨링 지원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2/05 15:00

츄리오브라이프선교교회
12일부터 24일까지 전시회

뷰포드에 자리한 ‘츄리오브라이프 선교교회(담임 이유식 목사)’가 크리스찬 홈 스쿨링을 지원하기 위한 그림 전시회를 열고 2017년 성경 달력을 배포한다.

츄리오브라이프는 뷰포드에 위치한 성전에서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하나님의 이야기’라는 뜻의 ‘HiStory’를 주제로 그림 전시회를 연다. 이유식 담임 목사의 부인 이성은씨가 성경속 이야기와 가르침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 유화, 아클릴릭 등으로 한지에 그린 그림이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이씨의 작품들을 엮어 만든 2017년 달력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전시회장에서 모인 기부금은 기독교 홈스쿨 가정들을 지원하는데 사용한다고 교회 측은 밝혔다.

이씨는 “학교내 폭력, 총기난사 테러, 마약 그리고 동성애 예찬 등으로 우리의 다음 세대는 혼란과 아픔을 겪고 있다”며 “진실한 미국의 기독교 가정은 특별히 말씀과 기도로 신앙교육을 우선하는 홈 스쿨링을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주소 : 1579 Buford Dam Rd. Buford, GA 30518

문의 : 404-51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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