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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빌에 산책로 더 생긴다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9/06 15:08

93에이커 면적 220만달러에 매입

로렌스빌에 산책로가 더 생길 예정이다.

6일 애틀랜타저널(AJC)에 따르면 귀넷 카운티는 이날 220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귀넷 LLC로부터 93에이커 면적의 부지를 매입한 뒤 산책로를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매입하는 부지는 로렌스빌 시청에서 북동쪽으로 1마일 떨어진 시티 레이크 부근에 있다. 이 부지는 현재의 산책로를 로즈 조르단 파크까지 잇는데 사용되며, 궁극적으로는 뷰포드와 몰오브조지아 부근까지 산책로가 연장될 계획이다.

귀넷 카운티는 관내 1만 에어커까지 공원 공간을 확보한 뒤 총 128마일 길이의 산책로를 가설하고 177개의 스포츠구장을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존 허드 커미셔너는 “새로운 산책로를 가설하기 위한 구체적인 공사일정이 아직 수립된 단계는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귀넷 카운티는 녹지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을 시행 중이다. 최근에는 카운티의 49번째 공원인 JB 윌리엄스 파크가 릴번에 문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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