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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헤드 도심에 보행자용 ‘구름다리’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9/08 15:49

녹지공간 갖춘 공중 공원 건설 추진

벅헤드 녹지 데크 (시 제공)

벅헤드 녹지 데크 (시 제공)

벅헤드 도심에 녹지공간을 곁들인 보행자용 고가도로가 가설된다.

7일 애틀랜타 저널(AJC)에 따르면 벅헤드의 중심상업지구(CBD)를 지나는 400번 도로가 레녹스 로드와 만나는 지점에서부터 피치트리 로드와 만나는 지점 사이에 보행자용 구름다리를 짓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이는 400번 고속도로를 따라 TJ 맥스에서 마르타역과 애틀랜타 파이낸셜센터가 있는 곳까지 공중에 뜬 9 에이커 면적의 녹지공간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1억9500만~2억4500만 달러가 소요될 것을 추정된다.

개발회사측은 “미드타운에는 피드몬트 파크가 있고, 다운타운에는 센티니얼 올림픽 파크가 있지만, 벅헤드 도심에는 이렇다할 녹지공원이 없다는 점을 고려해 교통정체를 해소하면서 녹음이 우거진 도심을 만들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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