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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 개발안 확정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9/28 15:38

행정위원회 27일 최종 승인…귀넷 최고 21층 호텔도
소매상가 16만2000 sqft…콘도 42채·아파트 541유닛

몰오브조지아 인근 16에이커 부지에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를 건설하는 개발계획이 최종 확정됐다.

귀넷 카운티 행정위원회는 이달 초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한 계획안을 27일 저녁 승인했다.

몰오브조지아에서 산책로 하나만 두고 건너편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단지는 16만2000 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소매상가와 7만6000 sqft의 오피스를 비롯해 콘도 42채와 아파트 541유닛이 들어서게 된다.

또한 단지에 조성되는 총객실수 250실의 호텔은 귀넷에서 가장 높은 21층짜리 빌딩이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는 플레즌힐로드에 있는 17층 높이의 소네스타 귀넷 플레이스 애틀랜타 호텔이 가장 높았다.

개발사인 아이비크릭파트너스의 새인 래넘 변호사는 “몰 오브 조지아와 I-85 고속도로에 이르는 교통 요지에 자리잡은 주상복합단지가 앞으로 주거와 상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역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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