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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인종차별 옹호 교도관 2명 해고

심재훈 기자
심재훈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06 15:26

히틀러와 미국 신나치주의를 옹호하는 발언을 한 교도관 2명이 해고됐다.

스팰딩 카운티 셰리프국은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온라인상에서 문제의 발언을 한 하워드 코스트너와 제시 존스 교도관을 해고했다고 밝혔다. 대럴 딕스 셰리프는 “조사결과, 이 두사람의 문제성 발언은 사실로 드러났으며, 지역사회의 공직자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해고된 하워드 코스트너는 나치주의자 조지 록웰에 존경을 표하면서 “인족 우월 의식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나쁘지 않다”라고 주장했다. 또 제시 존스는 “히틀러는 잘못하지 않았다” 라는 식의 발언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코스트너와 존스 두 사람이 셰리프국에서 일한 기간은 1년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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