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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연합회 내달 8일 차기 회장 선출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07 15:18

선관위, 18일까지 후보 마감

7일 동남부연합회 선관위원회 이기붕(가운데) 위원장과 최병일(오른쪽), 서승건 위원이 기자회견 후 한 자리에 섰다.

7일 동남부연합회 선관위원회 이기붕(가운데) 위원장과 최병일(오른쪽), 서승건 위원이 기자회견 후 한 자리에 섰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손환)가 내달 8일 정기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

동남부연합회 선관위원회는 7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 후보 등록을 마감할 예정이며, 현재 1명이 입후보 서류를 받아간 상태라고 밝혔다.

이기붕 선관위원장은 “복수 후보가 출마해 경선이 열릴 가능성도 있다”며 “이 경우 27일이나 28일경에 기호추첨을 하고, 9월8일 정기총회에서 선거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음달 8일은 동남부 한인사회에서 역사적인 날”이라며 “동남부 한인사회가 멈춰있지 않고 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많은 전현직 회장님들께서 참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남부연합회 회장 출마 공탁금은 1만5000달러이며, 선거일 45일 이전에 회비를 납부한 정회원 즉, 동남부 각 지역 전현직 한인회장들에게 투표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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