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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빌-스넬빌 구간 도로 넓힌다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0 15:26

왕복 4차선서 6차선으로

귀넷 카운티 정부청사가 있는 로렌스빌 다운타운과 스넬빌을 이어주는 조지아 124번 국도가 넓어질 전망이다.

귀넷 행정위원회는 최근 로렌스빌-스넬빌을 남북 직선으로 잇는 도로 중 스넬빌에서 슈가로프 파크웨이까지 이르는 4.5마일 구간의 시닉(Scenic) 하이웨이를 현행 왕복 4개 차선에서 6개 차선으로 늘리는 공사비 490만 달러를 책정했다고 애틀랜타 저널(AJC)이 10일 보도했다.

앨런 챔프먼 귀넷 교통국장은 “공사 예정 도로는 우리 카운티에서 가장 혼잡한 구간 중 하나”라며 “특히 로널드 레이건 파크웨이에서 슈가로프 파크웨이에 달하는 구간은 하루 6만 대의 차량이 이용해 교통 통행량이 임계치에 가까워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공사 시기는 연방 특별목적세(SPLOST) 지원을 받을 수 있을 지 여부가 관건”이라며 “빠르게 연방 예산을 받아 머지 않아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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