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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예수석상' '7대 불가사의'후보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07/06/11  0면 기사입력 2007/06/11 17:40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시의 대표적 상징물인 거대 예수석상이 새로운 '7대 불가사의' 선정을 위한 인터넷 투표에서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고 현지 언론이 7일 보도했다.

신 7대 불가사의 선정작업을 주관하고 있는 뉴세븐원더스닷컴(www.new7wonders.com)에 따르면 거대 예수석상은 현재 그리스 아크로폴리스, 멕시코 치첸 이차, 이탈리아 콜로세움, 이스터섬 모아이 석상, 중국 만리장성, 페루 마추픽추, 요르단 고대도시 페트라, 인도 타지마할, 프랑스 에펠탑 등과 함께 톱10을 형성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5000여만명이 인터넷 투표에 참여한 신 7대 불가사의 선정작업은 세계의 주요 건축물 177개 가운데 21개가 최종 후보로 꼽혀 1년 전부터 뉴세븐원더스닷컴을 통해 결선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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