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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검찰, 시카고일원 국제 마약거래 관련자 50여명 기소

노재원
노재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13 14:36

[NBC 방송 웹사이트 캡처]

[NBC 방송 웹사이트 캡처]

시카고를 비롯 위스콘신-멕시코까지 연결된 국제 마약 관련 용의자 50여명이 무더기로 체포됐다.

시카고 연방검찰은 13일 전날 마약 거래 관련 용의자 7명을 연방법에 의해, 48명은 일리노이 주법에 의해 각각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시카고 NBC방송에 의하면 기소된 이들 가운데 60대 남성은 멕시코에서 마약 거래를 하면서 위스콘신 주 운송회사를 이용, 시카고 서부 지역에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을 공급한 혐의다.

또 다른 30대 남성은 멕시코 마약 조직의 의뢰를 받고 납치를 시도하다가 미수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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