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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득세율 4.35% 적용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2/09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12/08 14:38

2017 세금보고시

일리노이 납세자들은 2017년 주 소득세를 4.35%로 계산해 보고해야한다.

지난 7일 시카고트리뷴에 따르면, 일리노이 주세무국은 내년 4월까지 마쳐야 하는 2017년도 개인 세금보고 주 소득세율을 4.35%로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이유는 주 소득세율 4.95%가 지난 7웗무터 적용됐기 때문이다. 지난 6월까지 주소득세율은 3.75%였다.

테리 호스만 세무국 대변인은 “주 세금보고 양식은 혼합세율을 사용해 납세자들을 편안하게 할 것”이라며 “세금보고는 1월부터 12월의 소득이 적용된다”고 말했다.

세무국에 따르면 7~11월 사이 개인소득 원천징수액은 14억 달러로 2억1800만 달러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2018 회계연도에 새로운 세율이 적용된 후 징수한 판매세와 기타 세금은 51억 달러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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