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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 노런 달성뒤 파자마 파티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8/31 16:27


시카고 컵스의 제이크 아리에타가 노히트 노런에 성공했다. 아리에타는 지난달 30일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 볼넷과 에러를 각각 하나씩만 허용하고 12개의 삼진을 기록하며 노히트 노런 게임을 달성했다. 컵스 투수가 노히트 노런 경기를 펼친 것은 2008년 카를로스 잠브라노 이후 처음이다. 사진은 제이크 아리에타(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와 컵스 선수들이 경기 후 노히트 노런 경기를 축하하는 의미로 잠옷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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