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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일 ‘시카고 호러영화제’

이서정 인턴기자
이서정 인턴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9/23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9/22 14:55

이색·공포영화 75편 이상 상영 가능

22~24일 사흘간 파티오극장(6008 W Irving Park Rd, Chicago)에서 할로윈을 맞아 ‘시카고 호러영화제’가 시작된다.

이번 영화제는 전세계의 영화 제작자와 배우가 참석해 토크쇼와 함께 다양한 나라의 공포 영화를 선보인다. 1920년대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총 75편 이상의 여러 국가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축제는 22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23~24일은 낮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23일 오후 8시30분에는 1922년에 개봉된 판타지 스릴러 ‘노스페라투’를 감상 후, 영화평론가의 설명과 무성영화의 변천사에 대해 들을 수 있다.

호러영화제의 행사 연출을 맡은 윌리 애드킨스 조직위원장은 “공포 영화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이색적이고 소재가 특이한 영화를 75 편 이상 준비했다”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심리 스릴러 영화도 인기를 모을 것”이라 말했다.

또한 극장내 영화 관련상품을 판매하는 부스를 마련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비롯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를 테마로 해 기념품을 판매한다.

시카고 호러영화제 티켓은 1일권 20달러, 2일권 30달러, 3일권 45달러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hicagohorrorfest.com)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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