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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날씨 회복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9/28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09/27 15:19

독감 백신 접종 서둘러야

한울종합복지관이 지난 27일 하일랜드장로교회에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한 한인이 백신을 맞고 있다.

한울종합복지관이 지난 27일 하일랜드장로교회에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한 한인이 백신을 맞고 있다.

주 초만 해도 무더웠던 시카고가 초가을 날씨를 되찾았다. 변덕 날씨에 일교차도 크다. 아직 독감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서두르라는 자연의 신호다.

기상대에 따르면 지난 26일까지 90도를 오르내리던 수은주가 뚝 떨어져 오늘(28일) 최고기온은 화씨 73도(섭씨 22도)며 점차 기온이 낮아져 오는 30일 최고기온은 화씨 66도(섭씨 18도)까지 내려간다. 본격적인 독감 시즌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로 일리노이주 보건국은 늦어도 10월말까지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한울종합복지관은 지난 27일 하일랜드장로교회에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시작했으며 오늘(28일) 시카고 사무소에서 오후 12시부터 2시30분까지, 29일 북부사무소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한다.

시카고한인회도 월그린의 협조를 받아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무료 독감 예방접종은 H마트(내달 21일, 11월 4일, 11월 18일)와 아씨플라자(내달 22일, 11월 19일)에서 진행되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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