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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운전사'를 안방에서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9/29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9/28 16:12

온디맨드 코리아 페이퍼뷰
4.99달러에 48시간 시청

12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택시 운전사'를 안방에서 볼 수 있다.

온디맨드 코리아는 지난 28일부터 '택시 운전사'를 페이퍼뷰 방식으로 상영을 시작했다. 온디맨드 코리아를 이용하는 사람은 4.99달러를 내면 48시간 동안 반복 시청이 가능하다. '택시 운전사'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취재한 독일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출연진으로 배우 송강호가 1980년 5월 외국손님을 태우고 광주로 내려가게 된 택시운전사 김만섭으로 등장하며 토마스 크레취만, 유해진, 류준열 등이 슬픔, 웃음, 분노, 감동을 선사한다.

미주에서 지난 8월 46개 지역에서 개봉됐으며 한국에서 올해 개봉작 가운데 최단 기간 최고 관객 수를 기록했다.

온디맨드 코리아 측은 "택시 운전사는 천만 관람객과 우수한 관객 평론 등으로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얻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신 영화를 신속하게 어디서나 감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714-525-2203, www.ondemandkorea.com/pay-p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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