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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야 느끼는 가을 단풍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0/11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10/10 14:36

날씨가 쌀쌀해 지며 시카고의 단풍도 서서히 제철을 맞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11일) 강수 확률은 50%며 낮 최고기온은 화씨 62도(섭씨 16도)로 예보했다. 12일은 구름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화씨 65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13일은 낮 최고기온 화씨 76도, 14일은 화씨 73도까지 올랐다가 주말에 다시 60도 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지난 10일 버시우즈 공원 초입에 있는 다리에서 내려다 본 히긴스 길가의 단풍. 잠깐 샛길로 빠져 차를 세우고 걸어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가을의 정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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