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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 최고 46% 인상…2009 시카고 지역별 현황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09/10/29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09/10/28 18:59

쿡카운티 지역에 이어 시카고 지역의 올해 재산세 인상률이 최고 4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시카고 트리뷴지가 쿡카운티 사정관실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시카고 지역의 올해 재산세 인상률은 작년 대비 46.4%를 보인 웨스트가필드 지역이 가장 많이 올랐다.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알바니팍은 10%가 올라 중간재산세가 3천981달러였다. 또 제퍼슨팍 10.6%(3천837달러), 노스팍 10%(4천273달러), 포레스트글렌 8%(5천401달러)의 인상률을 보였다.

반면 고급 콘도가 많은 링컨팍은 3%(5천684달러), 레익뷰 2.1%(4천76달러) 루프 2.6%(3천113달러)가 오르는데 그쳤다.

박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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