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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다운타운 빌딩 내 원인 미상 악취 20여명 부상

노재원
노재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21 14:09

경찰 등이 사고 현장을 조사 중이다. [시카고 트리뷴 웹사이트 캡처]

경찰 등이 사고 현장을 조사 중이다. [시카고 트리뷴 웹사이트 캡처]

21일 오전 시카고 다운타운 한 빌딩에서 원인 모를 악취가 발생, 20여명이 부상했다.

시카고 트리뷴 등 지역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다운타운 밀레니엄 파크 서쪽으로 3블록 떨어진 131 사우스 디어본 스트리트 소재 빌딩에서 강한 악취가 풍기는 상자가 발견됐다.

경찰은 이로 인해 3명이 병원으로 후송되고 17명이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다행히 병원으로 후송된 3명 모두 특별한 증상 없이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고 내용을 조사 중인데 문제의 상자 내에 독성 물질은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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