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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회관 ‘오바마케어·골드카드’ 사무실, 8월까지만 연다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24 07:38

류승희 담당자, KACEL 코디네이터로 이직
메디케이드 및 푸드스템프 정보 가입 관련 도움 계속 제공

류승희 KACEL 코디네이터

류승희 KACEL 코디네이터

휴스턴 한인회관에 위치하며 한인동포들의 오바마케어 가입 및 홍보, 골드카드와 메디케이드 등 건강관련 보험에 관한 자문을 해주던 오바마케어 사무실이 8월까지만 운영된다.

류승희 네비케이터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중국 커뮤니티의 ‘빛과 소금’(Light and Salt)이란 단체가 오바마 정부의 건강보험 프로그램인 오바마케어 홍보와 더불어 가입지원을 도와준다는 소식을 듣고 샘 휴스턴(Sam Houston) 대학 사회학과의 최진영 교수가 휴스턴 한인회에 연락을 하면서 오바마케어 관련 사무실이 한인회관에 개설됐다.

지난 3년동안 한인회관 오바마케어 사무실에는 한인동포 등 약 1천여명 이상의 인원이 오바마케어 가입과 관련업무, 메디케어와 골드카드 가입과 활용 등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8월말까지 사무실을 운영한 후에는 휴스턴 시민참여단체(KACEL)의 미주풀뿌리운동 인턴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게 되는 류승희 오바마케어 네비케이터는 “오바마케어와 관련 사무실을 사용할 수는 없지만, 휴스턴 시민참여단체(KACEL)에서 한인들의 메디케이드와 푸드스템프에 대한 정보와 도움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류승희 KACEL 코디네이터(전화 713-679-0570, 이메일 kaceltexas@gmail.com).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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