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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워스 한인회, 2018년 하반기도 왕성한 활동 예고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27 08:16

7월 23일(월) 임원회의 개최, 상반기 사업보고 및 하반기 사업계획 발표

5월 20일 어빙에서 열린 ‘드래곤 보트 페스티벌’에 참가한 포트워스 한인회 관계자들과 미국인 봉사자들.

5월 20일 어빙에서 열린 ‘드래곤 보트 페스티벌’에 참가한 포트워스 한인회 관계자들과 미국인 봉사자들.

포트워스 한인회(회장 니콜 오칸래)가 지난 23일(월) 임원회의를 열고 2018년 상반기 사업보고 및 하반기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포트워스 한인회는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한 2018년 상반기를 보냈다. 5월 5일에는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해 지역 원로들과 포트워스 한인노인회 회원, 그리고 참전용사들을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0일에는 ‘드래곤 보트 페스티벌’에 오칸래 회장을 비롯해 정인근, 김현옥, 제시카 할리, 로린 씨 등이 참가해 한국문화를 전파했다.

6월 16일에는 한국전쟁 미 참전용사협회(회장 제임스 샵)의 초청으로 그랜드페리에 소재한 ‘참전용사 이벤트 센터’(Veterans Event Center)에서 열린 6.25 기념식에 참석해 도움을 제공했다.

7월 4일에는 한국전쟁 미 참전용사협회 초청으로 포트워스-태런카운티 한국여성회와 함께 미국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행사에 참가했다.

포트워스 한인회의 2018년 하반기도 다양한 사업계획으로 꽉 찼다. 8월15일에는 알링턴에서 소재한 ‘유니스 엑티비티 센터’(주소 1000 Eunice St, Arlington, TX 76010)에서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9월 8일에는 중남부연합회 임시총회 및 골프대회가 포트워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포트워스 한인회는 이 대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10월에는 오칸래 회장이 세계한인회장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11월에는 ‘한미문화의 밤’과 ‘한인교육문화센터 기금마련의 밤’ 있을 예정으로 한미 참전용사, 경찰국 및 소방국 관계자, 미 주류사회 및 한인사회 유력 인사들이 초청될 예정이다.

포트워스 한인회는 그 외 교육 문화 세미나, 건강을 위한 걷기 운동,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등의 일정을 계획하고 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 오칸래 회장은 “드래곤 보트 페스티벌 및 독립기념일 행사에 참석한 임원 및 이사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남은 기간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기사제공 = 포트워스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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