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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미국에서 4번째로 ‘Cool’한 도시

함현일 기자
함현일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12/07/28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2/07/27 15:56

휴스턴 1위…텍사스 5개 도시 20위 안

미국에서 가장 ‘쿨’(Cool), 즉 ‘살기 끝내주는 도시’로 텍사스의 도시가 꼽혔다.
포브스 잡지에 따르면 휴스턴은 65개 조사대상 도시 중 미국에서 가장 ‘쿨’한 도시로 꼽혔다. 달라스는 뉴욕(10위)보다도 크게 순위가 높은 4위다. 2위는 워싱턴DC, 3위는 LA, 5위는 시애틀이 이름을 올렸다.
텍사스 도시들은 20위 안에 5개 도시가 포함됐다. 휴스턴과 달라스 외에 샌안토니오(11위), 포트워스(13), 어스틴(19위)이 상위에 랭크됐다. 어스틴의 경우 여가지수(48)가 낮아 생각보다 순위가 높지 않았다.
포브스는 “텍사스 도시들은 경제가 강하고, 젊은 성인 인구의 비율이 높다”며 “상대적으로 높은 문화적 다양성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포브스는 ‘끝내주는 도시’를 꼽기 위해 7개의 통계 자료를 사용했다. 신규 유입 인구, 문화적 다양성, 미디언 연령, 여가생활, 실업률 등이 그 기준이다.
달라스는 아트&문화 지수 95, 레저지수 86, 다양성 지수 73.7, 지역 식당수 7,689개, 미디언 연령 33.5세, 실업률 6.9%, 2011년 순수 유입인구 4만5,870명 등의 기록을 통해 4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 달라스는 플래노와 어빙 지역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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