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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갈수록 수준 향상된다

강영한 기자
강영한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08/10/30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08/10/30 07:03

DFW 지역 사생대회 및 백일장 심사결과 발표

사생대회 심사를 맡아 수고해준 선생님들<br>

사생대회 심사를 맡아 수고해준 선생님들

지난 10월 11일 빛내리교회에서 실시한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이민노) 남서부지역협의회(회장 엄재윤)가 주최하고 주,휴스턴 총영사관 교육원(원장 김남훈)이 후원한 한글창제 562돌 기념 ‘2008년도 DFW 지역 사생대회 및 백일장’심사결과가 발표되었다.

220명이 참가한 사생대회의 작품을 심사한 오세희 화가(서양화)는 가을을 소재로 한 작품들로 어린이들이라 자유로이 느끼고 그리는 것도 바람직 한 일이지만, 어디까지나 그림은 기교가 필요한 만큼 세부적인 면까지 지도해야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해가 거듭 할수록 어린이들의 정서교육이 눈에 띄게 향상 되고 있으며, 특히 장원으로 선정된 작품은 고정과 움직임, 색채의 표현 솜씨가 풍부하다고 평했다.

사생대회 심사결과
장원(1명) 변재환(리차드슨 캠퍼스-달라스한인학교)/ 차상(2명) 서하나(리차드슨 캠퍼스-달라스한인학교), 이혜나(무궁화 한글학교)/ 가작(4명) 이현지(달라스 캠퍼스-달라스한인학교), 임준(영락한글학교), 최지원(포트워스한인학교), 이준희(플래노 캠퍼스-달라스한인학교)/ 입선(각 학교 1명씩) 방휘민(다리놓기한인문화학교), 진하늘(달라스 캠퍼스-달라스한인학교), 송유진(리차드슨 캠퍼스-달라스한인학교), 이지원(빛내리 한글학교), 이정훈(무궁화 한글학교), 박성민(알링턴 한국학교), 오수정(영락한글학교), 김지웅(캐롤톤 캠퍼스-달라스한인학교), Lenne Barton(포트워스한인학교), 노경재(플래노 캠퍼스-달라스한인학교)

백일장 심사결과
남서부지역 14개 한국학교 104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각 지역별로 참가한 백일장은 시와 산문으로 각각 나뉘어 가을여행(Autumn Trip), 가을하늘 (Fall Sky), 가을축제(Fall Festival), 가을향기(Aroma of Autumn), 우리 한글학교(My Korean School), 사과와 배(Apples and Pears), 고양이와 강아지(Cats and Dogs)라는 공통 주제가 주어졌다.

시 부문에는 달라스한인학교 달라스 캠퍼스의 기은서 학생이‘가을 하늘’이라는 제목으로, 산문 부문에는 어스틴 한글학교 조윤빈 학생이‘가을향기’라는 제목으로 각각 최고상인 장원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차상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시부문 김현우(과테말라한국학교), 이신영(어스틴한글학교), 허두연, 하정훈(오클라호마한인학교), 조용주(휴스턴한인학교). 산문부문 조윤빈(어스틴한글학교), 전보경, 유재원, 김영상(휴스턴한인학교), 유한영(킬린한인학교), 이예은(오클라호마한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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