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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달라스 축구 열기 이들이 이어간다.

이원호 기자
이원호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2/08/28 06:53

건강을 다지는 달라스 어린이 축구교실

지난 런던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 선수들이 일본을 꺾고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축구 대표 팀의 올림픽 출전 이후 첫 메달 소식이었다. 달라스 교포사회도 열띤 응원전을 벌이며 국가 대표팀을 응원했었다. 축구 국가대표를 꿈꾸며 뜨거운 열기로 훈련하는 곳이 있다. 달라스 축구협회가 운영하는 어린이 축구교실이다.
축구교실은 어머니 축구교실과 함께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뉴송교회 실내체육관, 토요일은 SoleRoll 경기장에서 오후 3시부터 경기와 연습을 한다. 어린이 축구 교실은 2개 팀이 운영되며 나이는 5-7세, 8-11세 팀으로 구성된다. 여자 어린이 팀과 어머니 축구팀도 모집 중이며, 연령제한은 없다. 축구교실은 이영표 선수의 F. C Dallas 구장 경기에 대규모 응원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기회가 달라스 한인 사회에 축구의 열기가 계속되길 바란다고 강태원 총무는 말했다.
이영표 선수는 현제 밴쿠버 화이트캡스 FC(Vancouver Whitecaps FC)에서 뛰고 있으며, FC Dallas와 경기를 위해 오는 9월15일(토)프리스코의 FC Dallas 경기장을 방문한다.
달라스 축구 협회는 경기 후에FC Dallas 클럽하우스에서 이영표선수와의 사인회 및 만남의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입장권을 반 가격 $15불에 구입할 수 있도록 FC Dallas측과 협의했다.
입장권은 코마트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문의는 축구협회 강태원 총무(전화 214-245-9496)를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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