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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볼로 하나 된 달라스 9개 교회들

김정국 기자
김정국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2/09/18 07:33

달라스의 9개 교회가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5일(토) 샌디 레이크(Sandy Lake)에서 달라스 한인 소프트볼협회 주최로 ‘한인교회 대항 소프트볼 대회’가 열렸다. 2009년부터 시작돼 올해 네 번째를 맞이한 달라스 한인교회대항 소프트볼 대회는 황철현 소프트볼 협회회장의 개회사와 방덕수 달라스 교회 협의회 회장의 시구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대회는 9개 참가팀이 A, B그룹으로 나뉘어 각각 4번의 시합을 치른 뒤 각 그룹에서 1팀씩 승리 팀을 가려내는 토너먼트 방식의 경기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그룹A의 우승은 빛내리교회, 준우승은 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A), MVP는 Kennth Choi(빛내리교회), 골든글러브는 이건웅(달라스 중앙연합 감리교회)씨가 차지했다. 그룹B의 우승은 천주교회, 준우승은 성광교회, MVP는 Ku Young Kang(천주교회), 골든 글러브는 Danny Kim(성광교회)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치러진 이날 대회는 스포츠로 달라스 지역교회의 단합을 이루는 자리가 되었다. 한인 소프트볼 협회에서 주최하는 2012년 소프트볼 가을리그는 9월30일 부터 11월4일까지 열리며 매주 일요일 8개 팀 가량이 참가할 예정이다.
중남부대회는 11월 10일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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