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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사랑과 꿈이 있는 교회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17 14:47

휴스턴 순복음교회 창립 37주년 감사 부흥성회 20일부터 3일간 개최 예정

오는 24일(화) 창립 37주년을 맞는 휴스턴 순복음교회(담임목사 홍형선)는 20일(금)~ 22일(일)까지 3일동안 ‘변질되지 말고 변화 받자’라는 주제로 강원근 목사(뉴욕감리교회 담임, 사진)를 초청, 감사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창립 37주년 감사부흥성회는 오는 20일(금)과 21일(토) 오후 7시 30분, 22일(주일)은 오후 4시 30분에 개최되며, 휴스턴 순복음교회 성도들은 물론 휴스턴 지역 동포들 누구나 참석해 신앙생활을 결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부흥성회의 강사인 강원근 목사는 한국외대 영어교육학, 씨라큐스 대학의 국제관계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예일대학에서 신학석사를 수료한 목회자로 미국 동부 코네티컷주 한인교회협의회장을 역임했다.

올해 창립 37주년을 맞는 휴스턴 순복음교회는 1980년 1월 24일 창립되었으며, 1983년 롱포인트와 페크로드 사이에 위치한 교회를 구입해 이전했다.

홍형선 담임목사는 2003년제 7대 담임목사로 부임 후 교회성장에 기여했고 2009년 12월7일 현위치(1520 Witte Rd 77080)로 교회를 이전해 ‘생명과 사랑과 꿈이 있는 교회’라는 기치아래 부흥을 이끌고 있다. 한편 휴스턴순복음교회는 부설로 순복음한글학교와 실버대학을 운영하며 한인동포사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휴스턴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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