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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파송 위한 사진 및 그림 바자회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20 14:02

한우리교회 주최, ‘아프리카 기니비사우’ 선교 사역 후원

달라스 한우리교회(담임 오인균 목사)에서 오는 21일(토)부터 2월 11일(토)까지 3주 동안 아프리카 기니비사우 선교사 파송을 위한 사진 및 그림 바자회가 개최된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현재 한국에서 작가로 사진 작가로 활동하는 정현석 집사의 작품 및 달라스에서 활동하는 준 프로급의 사진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 및 판매될 예정이다. 또 사진에 열정을 갖고 있는 한우리교회 성도들의 개인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전시된 작품들은 월요일을 제외한 주중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시 관람 및 구입이 가능하다. 구입 문의는 한우리교회 선교 담당 민두식 목사(214-374-9634)로 하면 된다.

한편 한우리교회에서는 현재 30여명의 선교사 후원과 함께 아프리카 기니비사우, 도미니카 공화국 선교를 위해 힘을 다하고 있다. 오는 2월에는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기철 선교사에 단기 선교팀을 파송할 예정이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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