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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평생교육의 장 ‘상록대학’ 2월 4일 개강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24 15:00

만 70세부터 입학 가능, 등록정원 250명

휴스턴 한인사회 최초, 최고의 ‘평생교육의 장’인 상록대학이 오는 2월 4일 토요일 오전 9시 신입생 등록을 시작으로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2017년 봄학기를 개강한다.

2017학년도 상록대학 봄학기 프로그램에 대해 상록대학 교무행정팀 담당자는 “상록대학의 수업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며, 2월 4일부터 4월 22일까지 12주동안 20개의 특활반(오전/오후 28개 교실), 12여회의 특강 및 다양한 섬김 프로그램(점심식사, 차량, 이미용, 건강체크, 장수사진 및 도서실 개방)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또 “상록대학에 신규로 등록하는 신입생의 연령은 만 70세부터 입학이 가능하며 등록정원이 250명이다. 또한 등록정원이 초과될 시에는 신입생은 연장자 순으로 입학이 허가된다”고 입학대상 및 절차에 대해 설명했다.

휴스턴 중앙장로교회 상록대학은 지난 2003년부터 휴스턴 지역 한인사회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시작됐다.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노후여가생활과 삶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건강교육 등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삶의 질을 높이며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통해 노인들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 왔다.

또한 휴스턴 한인사회 어르신들이 즐겁고 품격 있는, 그리고 능동적인 삶을 통해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갖게 하는 목적으로 설립되어 여러 어르신들의 참여와 봉사자들의 헌신으로 올해 개교 14년째를 맞이하고 있고 자세한 문의는 전화 281-752-0700로 하면 된다.

한편 휴스턴 중앙장로교회는 하나님이 특별히 사랑하시는 ‘Special Kids’를 위한 ‘아름드리 사랑의 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록대학과 개강일과 같은 2월 4일(토)에 새 학기가 개강 될 예정이다

휴스턴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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