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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이혼법 세미나, 20일 오전 10시 복지센터 애난데일 사무실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18 11:41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조성목)가 20일(수) 애난데일 사무실에서 아시아태평양 법률상담센터 박 앤 변호사를 초청해 버지니아 이혼법 세미나를 연다.

조지영 사무총장은 “버지니아 법률상담 클리닉에 문의하는 상담 건 중 약 30% 정도가 이혼 관련 이슈라는 점을 고려해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게 됐다”며 “전반적인 이혼 절차와 가정폭력, 별거, 자녀양육비, 배우자 수당, 재산분할과 관련된 내용을 다룰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미나 참가비는 무료다. 제한된 좌석으로 인해 선착순 30명만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거나 개별 법률 상담이 필요하면 워싱턴한인복지센터 법률 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703-354-6345 미숙 헤어, 제니 허
장소: 7700 Little River Turnpike # 406 Annandale, VA 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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