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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프, MD 저먼타운에 지점 추진

조정석 인턴기자
조정석 인턴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1/12 05:53

오락으로 즐기는 드라이빙 레인지

첨단기술을 이용한 골프 드라이빙 레인지인 ‘탑골프’가 메릴랜드 저먼타운에 들어선다.

바와 레스토랑을 함께 갖춘 체인업체인 탑골프는 270번 고속도로 옆 센츄리 블러바드에 6만5000 스퀘어 피트 규모로 오는 가을에 착공, 내년 말 문을 열 예정이다. 탑골프는 워싱턴 지역에는 버지니아의 애쉬번과 알렉산드리아에 지점을 갖고 있다. 사우스 밴 던 스트릿에 위치한 알렉산드리아 지점은 지난 2005년 미국 첫 점포로 문을 열었고, 지난 여름 애쉬번 지점이 개장됐다.

연중내내 영업하는 저먼타운 지점은 3층으로, 3000 스퀘어 피트의 개인 이벤트 공간과 온도 조절이 되는 타석 102개를 구비한다.

탑골프의 부동산개발국장인 데빈 차혼은 “최근 11년 동안 DC는 탑골프의 최고 시장 중 하나”라며 “워싱턴 지역에서 사업을 확장하려 하고 있으며, 저먼타운은 적합한 곳”이라고 말했다.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약 300여개의 건설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예상되고, 완공 후에는 약 500여개의 풀타임 및 파트 타임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기대된다.

탑골프는 전 세계에 30개의 지점을 갖고 있으며, 이용자의 절반 가량이 평소 골프를 치지 않는 사람들이다. 마이크로칩이 내장된 골프공과 다트보드 형태의 대형 타겟을 이용해 남녀노소 구분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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