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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센터 시민권 인터뷰 준비반 14일 개강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1/08 04:53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헤롤드 변)가 직장인을 위한 시민권 인터뷰 준비반을 오는 14일(화) 개강, 참가자를 모집한다.
과정은 매주 미국의 역사, 정부 체계, 권리와 의무 등의 주제로 나누어 총 100문항을 대비하고, 받아쓰기 시험 위해 대·소문자, 스펠링 등 작은 부분까지 훈련한다.
마지막 주에는 미국인 자원 봉사자들과 모의 인터뷰를 통해 인터뷰 대기부터 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는 것까지의 모든 상황을 실제와 비슷하게 구성, 현장감을 키운다.
2월 11일까지 5주 간 매주 화요일 저녁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수업의 수강료는 100달러로 교재 및 CD구입은 별도다.

▷문의: 703-354-6345 (황진아 이민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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