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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레이븐스 구장 관람료 8번째 비싸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9/17 07:39

미국 내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중 하나인 프로풋볼(NFL)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모처럼 시간을 내 선수들을 응원하고 즐거운 한 때를 보내기 위해서는 비용이 얼마나 들까?

‘팀 마케팅 리포트’(Team Marketing Report)가 2015 프로풋불 구장별 관람 비용을 산출한 결과 볼티모어 레이븐스와 워싱턴 레드스킨스 구장의 홈 경기 관람비용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

4인 가족 기준으로 레이븐스 홈구장인 엠앤티 뱅크 구장을 찾을 경우 평균 538.66달러로 조사됐다. 전국 8위다. 레이븐스 구장의 입장료는 평균 100.19달러로 전국 평균 85.83달러보다 14.36달러 높다.

인근 워싱턴 레드스킨스의 페덱스 구장의 평균 관람 비용은 597.51달러로 6위를 차지했다.

팀 마케팅 리포트의 조사는 단순 입장료를 포함해 맥주 2병과 음료수 4병, 핫도그 4개, 주차료와 기념품으로 성인용 모자 2개 구매 비용 등을 종합, 관람비용을 산출했다.

NFL 전체 평균 비용(4인 기준)은 480.89달러다. 작년보다는 0.5% 올랐다.

한편 관람비용이 가장 비싼 구장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49ers)로 597.51달러를 기록했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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