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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서 내년초 시니어선교학교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08 15:22

월드시니어선교회, 간사회의

허인욱 대표간사(오른쪽)와 월드시니어선교회 간사들이 7일 정기회의를 가졌다.

허인욱 대표간사(오른쪽)와 월드시니어선교회 간사들이 7일 정기회의를 가졌다.

월드시니어선교회(대표간사 허인욱)가 7일 메릴랜드 엘리컷시티의 명동식당에서 정기간사 회의를 갖고, 현안을 논의했다.

유종영 목사 사회로 진행한 간사회의는 황문규 목사의 설교에 이어 박환영 제1호 파견선교사(도미니카공화국)가 선교 현황을 보고했다. 박 선교사는 김현철 선교사가 운영하는 그레이스미션 센터에서 협력선교사로 활동하게 됐다고 말했다. 총무 간사인 박춘근 장로는 빌립보교회 머슴세미나를 위해 브라질에 다녀왔다고 보고했다.

간사들은 앞으로 월드시니어선교회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사회를 구성하자고 건의했다. 또, 시니어선교에 관심이 있는 동포들을 이사를 위촉하자고 제안했다.

간사들은 도미니카공화국의 그레이스미션 센터에서 내년 초 열리는 시니어선교학교에 워싱턴지역 동포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홍보하기로 했다. 또, 직장이나 사업체로 인해 월드시니어선교회 3주 프로그램에 참석하기 어려운 동포들을 위해 1주일 정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 프로그램에 아이티 등지에 단기선교를 포함시키고, 시니어선교사들의 파송 범위를 넓혀나가기로 했다.
▷문의: 443-326-6888, koreanbenhur@worldseniormiss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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