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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버지니아부동산협회 3선 최태은 이사 취임

박세용 기자
박세용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2/03 08:04

“한인 부동산 중개인 권익위해 노력”

취임식장에서 최태은 이사가 라이언 콘래드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r><br>

취임식장에서 최태은 이사가 라이언 콘래드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선에 성공한 북버지니아부동산협회(NVAR) 최태은 이사가 지난 1일 공식취임했다.

페어팩스 소재 NVAR 본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최태은 이사는 “3선 이사로서 한인사회와 주류 사회의 가교 역할을 넘어, 이 지역에서 활약하는 한인 부동산 중개인들이 업계에서 주도적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최 이사는 “협회 교육가로서 전문가 양성에도 매진해 한인 소비자들이 최고의 부동산 서비스를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실버라인 부동산 대표인 최태은 이사는 지난 10여년간 NVAR 산하 윤리 위원회, 코리언 포럼 등 다양한 부서 활동에 참여했으며, 현재 NVAR 이사직 외에도 부동산 중개인들의 라이선스 취득과 갱신을 위한 필수 교육 강사로 활동 중이다.

한편 북버지니아 부동산협회는 전국 총 1300여개 부동산 지역 협회 중 13위 규모의 대형조직으로 현재 약 1만2000여명 회원들이 가입돼 있다. 이 날 신임 밥 아담슨 이사장은 “지속적인 상승곡선을 보이는 북버지니아 부동산 시장은 지역 경제 회복에 힘입어 앞으로도 성장할 것”이라며 “협회발전과 화합을 통한 소비자 서비스 강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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