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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4차 핵실험 가능성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4/23 05:35

중 총참모장, 뎀프시 미 합참 만난 자리서 언급

팡펑후이 중국 인민해방군 총참모장은 22일 북한이 4차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팡 총참모장은 이날 마틴 뎀프시 미 합참의장과 만난 이후 이같이 밝혔다.
팡 총참모장은 북한의 4차 핵실험 시기 등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뎀프시 합참의장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팡 총참모장은 중국은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단호히 반대하며 이를 종식하기 위한 협상을 추진하기 위해 다른 국가들과의 협력을 원한다고 밝혔다.

팡 총참모장은 또 중국은 미국을 겨냥한 모든 사이버공격을 반대한다며 중국군의 지원을 받은 사이버공격이 있었다는 최근의 보도를 일축했다. 뎀프시 합참의장은 자신의 이번 중국 방문은 양국 군부의 관계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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